WinDbg-Symstore.exe

symstroe.exe /add /f  e:\CurrentProject\Driver\Driver.pdb  /s e:\data  /t MySymbol

/f 옵션뒤에는 심볼파일이름을 입력한다.

/s 옵션위에는 심볼스토어로 사용하려는 위치경로 입력한다.

/t 옵션뒤에는 이 심볼스토어의 이름을 입력한다.

AddSym.bat

symstore add /f %1 /s e:\data /t MySym

c:\> AddSym e:\CurrentProject\Driver\Driver.pdb


// 서버모드 원격디버깅 명령
//  기준은 서버 디버거 이다.
심볼경로 : 서버디버거
소스경로 : 원격 디버거 기준

.server npipe:pipe=RemontDebug

c:\> windbg -remote -npipe:pipe=RemoteDebug, Server=GREEVAIO

Connection to RemonteString 넣는방법  : npipe:pipe=RemoteDebug, Server=GREEVAIO


// TCP 연결한 경우
kd> .server tcp:port=1000

// 포트의 범위를 지정하는 경우
kd> .server tcp:port=1000:1005

c:\> windbg -remote -tcp:server=192.168.0.65, port=1000

Connection to RemonteString : tcp:server=dev, port=1000

Connection to RemonteString : tcp:server=192.168.0.65, port=1000

.reload /user

// Process Context 바꿈
.process /i 프로세스주소

by 검은날개천사 | 2009/12/24 17:32 | Windows 프로그래밍 | 트랙백

Dr. Watsn

Dr. Watson은 기본적인 Crash Handler Registry에 다음과 같이 설정함으로써 Crash가 발생했을 때, Crash Dump를 수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Tool입니다.

 

** Crash ?

User Mode에서 Crash란 특정 Process가 예기치 않게 OS에 의해서 종료(terminated)되거나 Hang을 유발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간혹, Event Log Access Violation 이벤트가 등록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Crash는 다음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잘못된 Pointer의 사용

 - Stack overflow

 - Buffer overflow/underflow

 - Mismatched/ damaged files의 사용

 - Heap memory corruption

 - Stack memory corruption

 - Memory/Disk와 같은 Critical resource의 부족

*************

 

Crash 발생시 Dump를 수집하기 위해서 Dr. Watson을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

1.    다음의 registry key로 이동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AeDebug

2.    Debugger 값을 REG_SZ 로써 추가하거나 설정합니다. REG_SZ 문자열을 drwtsn32 -i 라고 입력합니다.

3.    만일, 사용자의 개입 없이 debugger가 수행되기를 바란다면, Auto 값을 REG_SZ 로써 추가하거나 설정합니다. 문자열 1을 설정하면 Dialog box Open되지 않습니다.

 

Dr. Watson은 모든 1st Chance Exceptions에 대해서는 무시하며, 모든 Unhandled Exceptions 2nd chance Exceptions에 대해서 수행됩니다.

 

  ** Exception은 프로그램의 실행에서 Abnormal Condition을 만나거나 Error가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Debugger attach되어 있다면, 모든 Exceptions에 대해서 handling 이 됩니다. 프로그램이 해당 Exception을 처리하기에 앞서서 Debugger attach되어 있다면, Debugger는 해당 Exception handling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의 Exception 1st Chance Exception이라고 합니다. 만일, Debugger가 해당 Application을 계속적으로 수행하도록 허용하고 따로 Exception으로써 handling을 하지 않는 다면, Program은 해당 Exception을 만나게 되고, Program내부의 Exception handler에 의해 문제되지 않도록 처리하거나 아니면 무시되어 실행될 수 있습니다. Program에 의해서 처리되지 않는 Exceptions은 여전히 Debugger attach 되어 있는 환경에서 다시 Debugger에 의해 처리가 될 수 있는 데, 이는 2nd chance exception이라고 합니다. 만일, debugger가 이를 handling 하지 않는 다면, Unhandled Exception이 되어 이는 Application을 비정상 종료하도록 유도합니다. **

 

Vista SP1에서는 WER(Windows Error Reporting)을 통해서 User mode dump 수집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용하는 Registry Key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Windows Error Reporting\LocalDumps 입니다.

 

 - DumpFolder REG_EXPAND_SZ (default value: %LOCALAPPDATA%\CrashDumps

 - DumpCount REG_DWORD (default: 10)

 - DumpType REG_DWORD (default: 1) 1: mini dump, 2: Full dump

 

상위의 설정은 global 설정입니다. 만일, 특정 process를 위한 설정을 원한다면, registry 하위 키를 이용하여, 예를 들어, MyApp.exe 를 위한 설정은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Windows Error Reporting\LocalDumps\MyApp.exe 에 설정하면 됩니다.

by 검은날개천사 | 2009/12/24 15:58 | Windows 프로그래밍 | 트랙백

생필품 판매가격 공개사이트

부위·대상 제각각 … 마트·대형수퍼마켓 ‘꼼수’장사 드러나기도
세일 등 부가정보 유용 … 포장식품 위주, 전통시장 비싸게 나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시범적으로 공개된 생필품 가격은 주로 포장식품 위주로 이뤄져 전통시장 상품 가격이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수퍼마켓(SSM)보다 오히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쇠고기 등 신선식품의 가격은 원료 용도 부위 산지 가공별로 달라 가격비교 자체가 어렵다. 세일, 덤 등 부가정보는 유용해 보였다.
21일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 한국소비자원은 서울시내 11개 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20개 생필품 가격정보를 사이트(http://price.tgate.or.kr)를 통해 공개했다.

◆육우와 한우를 비교 = 쇠고기 등심가격은 전통시장이 1등급 100그램당 4500원으로 가장 쌌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1만2800원으로 가장 비쌌다. 대형마트는 9880원(롯데마트잠실점)~1만1480원(홈플러스 영등포점)이었다. 그러나 전통시장은 육우(국내에서 기른 젖소)의 가격인 반면 나머지는 한우 가격이다. 한우는 박달재 신세계목장 지리산 나주 등 출신지역이나 안심, 1+ 등 부위, 등급도 달랐다. 사실상 비교자체가 어려웠다. 재정부는 “신석식품은 원료 용도 부위 산지 가공법 등에 따라 판매점별 품질이나 가격에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장식품만 비교, 왜곡 = 가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주로 대형업체가 내놓은 포장식품을 비교대상에 올려놨다. 유통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통시장이 비싼 이유다. 식용유 가격은 100밀리그램당 이마트 미아점이 332원으로 가장 쌌고 전통시장인 수유번동이 356원으로 뒤를 이었다. 롯데백화점 잠실이 400원, SSM인 롯데수퍼잠원점이 432원이었다. 2000리터 삼다수(생수) 가격은 전통시장이 900원으로 가장 비쌌고 백화점(850~900원), SSM(830~880원), 대형마트(800~830원) 순이었다.
설탕(백설정백당)은 1000그램당 전통시장이 1500원이었고 SSM이 1380~1550원이었으며 백화점(1490원) 마트(1350~1380원) 이었다.
20개 품목 중 전통시장에 없는 상품도 적지 않았다. 대표적인 세제상품인 비트는 100그램당 백화점이 466원, 대형마트가 497원, SSM이 517원이었다. 전통시장인 수유시장의 정보는 없었다. 편의점 가격정보 공개는 이번 시범사업에서 제외됐다.

◆왜 덤을 주려하나 했더니 = 가격정보사이트엔 세일, 덤 등의 부가정보가 추가돼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의 안심한우가 100그램당 7900원으로 롯데마트잠실점(9880원)보다 2000원 가까이 싼 이유도 ‘세일기간’이었기 때문이다.
대형마트나 SSM들이 ‘덤’을 주는 상품의 가격이 대부분 쌌다.
롯데수퍼점원점의 비트 3000그램짜리 가격이 100그램당 517원으로 백화점 466원보다 10%이상 비쌌지만 3000그램을 사면 250그램짜리 2개를 덤으로 준다는 부가정보가 따라왔다. 이마트 미아점은 ‘청청원창작밥에 싸먹는 햄’을 하나 사면 하나 더 주지만 가격은 농협 하나로양재점, 롯데마트잠실점보다 비싸다. 재정부는 “가격정보를 매주 제공해 공급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성이 완화되고 소비자의 선택권이 강화되면서 유통업체간 경쟁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준규 기자 jkpark@naeil.com

생필품 가격정보 공개현황
▶판매처: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 롯데마트)
백화점(롯데, 현대, 신세계)
대형슈퍼(GS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슈퍼)
전통시장(수유시장)
▶판매상품: 두부, 콩나물, 햄류, 쇠고기, 밀가루, 라면, 설탕, 식용유, 커피,
소주, 생수, 콜라, 사이다, 통조림, 화장지, 치약, 샴푸, 위생대,
기저귀, 세제 등 20개 생필품(62개 상품)
▶조사시점: 백화점, 전통시장, 편의점(매주 수요일)
대형마트, SSM(매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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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날개천사 | 2009/12/21 19:28 | Investment | 트랙백

[박기영의 굿모닝 레이디] 과연 사랑할 준비가 됐는가

나깐깐 양은 신중남 씨로부터 받은 답장 메일을 그대로 '전달'해서 내게 보냈다. 메일 제목은 '시 한 수'.

'캬!' 하고 탄성이 절로 나왔다. '이들이야말로 진정 로맨틱한 커플이로세!' 이들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편지를 그간 쭉 봐왔건만 이번 건은 심히 옛스럽다. 21세기 첨단을 달리는 이 도시 커플의 시계는 아마도 1,000년 전쯤 되는 모양이다.

어쨌든 메일을 열어 나깐깐양이 세 시간 넘게 구구절절 썼다는 메일의 답장을 확인한 순간, 입이 쩍 벌어지면서 심하게 한 대 얻어맞은 듯 머리가 띵한 것을 느꼈다. 신중남씨는 그 어떤 설명도 없이 정말 시 한 수를 옮겨 놓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정호승-

사람들은 사랑을 모른다.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한다.

너는 어찌되든지 나만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한다 .너는 무엇을 원하는지 너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 보지도 않는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만 내 마음대로 네가 되는 것을 사랑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다가 죽어야 하는데 너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죽어야 하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나를 살리는 것은 사랑이 아닌 것을 알지 못한다. 너를 살리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내 스스로에게 묻는다. 지금까지 단 한 번이라도 누군가의 삶이나 무엇을 부러워한 적이 있었나? 없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 나깐깐양이 심하게 부럽다. 나는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야만 했다.

"깐깐아! 이 복 터진 것아! 이제 그만 앵앵대고 바짝 엎드려라. 네 서방 되실 분은 너보다 단수가 10단은 높다. 그러니까 그냥 사랑하다가 확 죽어! 알았냐?"

그렇다. 우리는 얼마나 '사랑'이라는 이름 하에 '나'를 내세우는가? 나는 이런데 나는 이렇게 하는데.나는 어떻고 어때서 생긴 이 '사랑'이라는 이름의 가면을 쓴 '전쟁'을 이제는 끝내야만 한다.

사랑은 내가 죽는 것이다. 사랑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사랑하는 '대상'을 위한 것이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사랑하고 있을까? 과연 사랑이라는 걸 하고 있기는 한 걸까? 나는 사랑할 준비가 됐는가?

끊임없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퍼붓게 되는 밤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다가 죽어버리자!

글쓴이 박기영은 1998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시작><나비><동행><마지막 사랑>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박기영씨, 산티아고에는 왜 가셨어요?>를 출간한 여행작가다.

by 검은날개천사 | 2009/12/17 09:27 | 끝나지 않을 전쟁 : 여 vs 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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